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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1호 2011-01-26
admin 786
 
미국 우주항공국에서 달에 사람을 실어 보내 달에 처음으로 착륙시킨 우주선이 아폴로 11호 이며 인간이 달에 발을 딛게 되었다.
1969년 7월16일에 발사되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41년전.
당시의 기술적인 수준으로 본다면 엄청난 사건이며 상식적인 것에 대한 충격이 되었다.
그러한 위대한 일이 었기에 한국에서도 임시 공휴일로 정해져 학교에 가니 집으로 돌아가라고 선생님이 말씀 하셔셔 바로 집으로 돌아온 기억이 있다.

그 당시에는 한국 사람들은 달에는 계수나무가 있고 토끼가 방아를 찧고 있다고 믿고 있을 정도 였으며 달의 모양이 변하는 것 등이 사람들의 마음에는 신비와 아름다움으로 간직되고 있었다.
또한 음력으로 정월 대보름이 되면 달에 소원을 빌기도 한 달이기도 하였다.
그러한 달이기에 감히 사람들은 접근을 할 수 없다는 신비로움과 감상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 수 밖에 없었다.

그러한 달에 사람이 걸어다녔다고 하니 보통의 사람들에게도 충격적인 일인데 나이가 든 사람 또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든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사건이 아닐 수 없었으며 거짓말 같은 말이라고 믿을 정도 였다.

그 당시에는 지금과 같이 정보가 빠르지도 않았든 시절이다.
다시 말하여 어떤 사건에 대한 것들을 일반인들이 다 알기까지는 약 하루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 시기였다.

다음은 그러한 시절에 대한 할아버지와 손녀간의 이야기 이다.
(실질적으로 본인의 주변에 있었든 일)
그 당시 손녀는 초등학교 2학년.
할아버지는 65세가 넘은 나이.
초등학생이 주인공인데 이 손녀가 학교에 가니 학교에서 선생님이 간단하게 미국에서 사람을 태운 우주선이 달에 도착하여 사람이 달에 걸어다녔다.
이러한 것은 인류의 역사에 위대한 일이기에 그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오늘은 학교 수업이 없으니 도로 집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온다.
집에 돌아오니 할아버지께서 왜 일찍 집에 왔느냐고 묻기에 손녀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할아버지에게 말을 한다.

손녀 : 할아버지 미국에서요 우주선이라는 로켓을 달에 쏘아 올려서 사람들이 달에서 걸어 다녔다고 해요.
그래서 그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오늘은 공부하지 않는다고 선생님이 집으로 돌아 가라고 했어요.

할아버지 : 뭐! 사람이 달에 갔다고. 사람이 달에서 걸어 다녔다고.

손녀 : 예! 할아버지 선생님이 그러시든데 정말로 그렇다고 했어요.

할아버지 : 야야! 할아버지도 사회를 그런데로 아는 사람이다.
너 할아버지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그런 거짓말 하면 않된다.

할아버지 : 너 혹시 무언가 잘못해서 학교에서 쫓겨왔제.

손녀 : 아니 예요 정말 이에요.
선생님이 잠깐 그려 주든데 우주선이 이렇게 생겼데요.(손녀는 우주선을 할아버지에게 그려준다)

할아버지 : 요놈의 가스나가 할아버지를 놀려도 그렇지 말도 되지도 않는 것가지고 할아버지를 놀리고
있노<<<<<<<<<<.

손녀 : (손녀는 자기데로 할아버지에게 차분하게 설명을 하지 못하고 무턱데고 달에 사람이 간 것만 말한다).
할아버지 정말 이라니 까요. 거짓말 이니라니 까요.
사람이 달에 갔다니까요.

할아버지 : 요놈의 가스나가 정말로 할아버지를 놀리고 있네.

손녀 : 엉엉 울고 만다.

할아버지 :니가 아무리 그래도 달에는 계수나무가 있는데.
그리고 무슨 수로 사람이 달에 간다 말이고. 할아버지를 무얼로 보고 니가 그러노.

--------

신월명리에서 용신과 격국이 필요 없고 대운의 세월은 반드시 순으로 흘러야 된다는 것.
殺은 무식한 사람들의 편견 이라는 것.
육친과 육신의 자리가 바뀌어야 한다는 것.
음양 보행과 상생 상극은 필요가 없다는 것.
기존에서 12운성의 정리가 잘 못되어 있다는 것.
지지는 모양과 성질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
지지장간이 중요하며 신월명리와 같이 되어져야 한다는 것.

등, 등

손녀와 할아버지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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